KCED GatewayTop 3 Immediate Priorities
Document KG-T3-0000
Version 1.0
Reviewer Sylvia Kim
Status Sample
지금 해야 할 세 가지
한울바이오사이언스 · 다음 90일
선정 기준
«중요한 것»이 아니라 «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 전체가 막히는 것»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
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. 세 개로 줄인 이유는, 동시에 여덟 개를 하면
아무것도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.
Priority 1 — Intended Use 문장 확정
| 왜 1순위인가 | 이 한 문단이 미국 규제 분류, 표시 문구, 판매 채널, 필요한 임상 근거에 모두 영향을 줍니다. 최종 분류는 FDA 및 자격을 갖춘 규제 전문가의 판단 사항입니다. 이것이 미정인 상태에서 만든 자료는 나중에 대부분 다시 써야 합니다. |
| 담당 | 대표 + 규제 담당 + 외부 미국 규제 자문 |
| 완료 기준 | 영문 한 문단으로 확정 · 내부 승인 · 문서화 |
| 목표 시점 | D+21 |
| 막히면 | Priority 2·3 모두 착수 불가 |
Priority 2 — 미국 실행 책임자 지정
| 왜 2순위인가 | KCED 경험상 미국 상대방은 «누가 답장하는가»를 회사의 진지함으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. 현재 영문 대응이 겸직 1명이며, 미국 업무시간 대응이 불가합니다. 미팅이 잡힌 뒤에 지정하면 이미 늦습니다. |
| 담당 | 대표 |
| 완료 기준 | 이름 지정 · 결정 권한 범위 문서화 · 미국 시간대 대응 가능 시간 확정 |
| 목표 시점 | D+30 |
| 막히면 | 기관·병원 접촉 시작 불가 |
Priority 3 — 임상 근거 재기술
| 왜 3순위인가 | 데이터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있는 데이터를 미국 상대방이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쓰는 일입니다. 인구집단·비교군·판독 주체를 명시하고, 이전 가능한 부분과 아닌 부분을 구분합니다. |
| 담당 | 임상 담당 + KCED (30-Day U.S. Market Readiness Sprint 포함 항목) |
| 완료 기준 | 영문 2페이지 요약 · 한계 명시 포함 |
| 목표 시점 | D+60 |
| 막히면 | 병원 파일럿 논의 불가 |
지금 하지 않는 것
아래는 «나쁜 일»이 아니라 «순서상 지금이 아닌 일»입니다. 위 세 가지가 끝난 뒤 다시 검토합니다.
| 항목 | 보류 이유 |
| 미국 전시회 참가 | 자료가 준비되기 전 노출은 첫인상을 한 번 소모합니다 |
| 미국 투자 유치 접촉 | 규제 경로가 정해지기 전에는 밸류에이션 논의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(투자 판단은 투자자와 자문사의 몫입니다) |
| 미국 법인 설립 | 파일럿 계약 시점에 필요하며, 지금은 유지 비용만 발생합니다 |
| 유통사 미팅 | 구매자 정의(병원 vs 소비자)가 먼저입니다 |
Sylvia Kim · Founder & Reviewer, KCED Gatew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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